연회비 vs 적립 가치
순효용 계산 · 가입 권유 없음. 기준일 .
원/마일 가늠 결과 × 예상 적립 마일 등으로 본인이 환산한 값
라운지·바우처 등 본인이 쓸 가치만 (과대 추정 주의)
비용 쪽이 큽니다(가정 입력 기준).
가치 합 200,000원 (적립 200,000 + 부가 0) − 연회비 300,000원
순효용 = (예상 연간 적립 가치 + 부가혜택 추정) − 연회비. 특정 카드 가입을 권유하지 않습니다.
순효용 = (예상 연간 적립 가치 + 부가혜택 추정) − 연회비.
음수면 "비용 쪽이 큼"으로만 표시한다. 가입 추천 문구는 없다.
검증: 연회비 30만, 가치 20만 → 순효용 −10만.
이 계산기의 범위
입력 값 만드는 법
- 연회비: 청구 예정 연회비(첫해 면제면 0 또는 실제 부담액).
- 적립 가치: 예상 적립 마일 × 원/마일 가정.
- 부가혜택: 본인이 실제로 쓸 라운지·바우처만. 안 쓰면 0.
순효용 = 적립 가치 + 부가 − 연회비. 음수여도 "이 카드 비추천"이라고 쓰지 않고, 비용 쪽이 큼으로만 표시합니다. 확정 수익률·원금 보장 표현은 금지입니다.
예시
| 연회비 | 적립 가치 | 부가 | 순효용 |
|---|---|---|---|
| 300,000 | 200,000 | 0 | −100,000 |
| 300,000 | 200,000 | 150,000 | +50,000 |
| 0 (첫해 면제) | 180,000 | 50,000 | +230,000 (첫해만) |
연회비 30만, 적립 가치 20만, 부가 0이면 순효용 −10만입니다. 부가혜택을 15만으로 잡으면 순효용 +5만이 됩니다. 첫해 면제 시나리오는 다음 해 연회비를 별도로 다시 계산하세요. 해설은 연회비 손익 글에 있습니다.
금지·주의
확정 수익률·원금 보장·가입 필수 표현은 쓰지 않습니다. 부가혜택을 과대 추정하면 순효용이 부풀려집니다. 전월실적 미달로 적립이 깎이면 적립 가치도 같이 내려가므로, 보수적으로 잡는 편이 안전합니다.
자주 묻는 질문
어떤 카드를 발급해야 하나요?
이 사이트는 발급·가입을 권유하지 않습니다. 본인 소비·연회비·실제 쓸 혜택만 숫자로 비교하세요.
첫해 연회비 면제는?
첫해에 실제로 내는 금액만 넣으면 됩니다. 다음 해 연회비가 있다면 별도 시나리오로 다시 계산하세요.
가족 카드 연회비는?
본인 부담 합만 넣으세요. 가족 합산 실적·혜택은 상품 약관을 확인해야 합니다.
출처·기준
- 금융감독원 금융상품 비교·공시 안내 || 금융감독원
- 여신금융협회 카드 공시 || 여신금융협회
본 정보는 기준이며, 항공사·카드사의 적립·발권·전환 안내 변경 시 갱신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