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마일 가늠

현금가·세금·마일로 원/마일 추정. 기준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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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정 원/마일
17.5원

원/마일 = (현금 항공권 가격 − 세금·유류할증) ÷ 사용 마일

분자 700,000원 ÷ 마일 40,000 (현금 800,000 − 세금 100,000)

검증 예시: 현금 80만 · 세금 10만 · 마일 4만 → 세금 차감 시 17.5원/마일. 국내선 단거리에 쓰면 원/마일이 낮아지는 경우가 많습니다.

원/마일은 현금 항공권 대비 마일 사용 가치를 가늠하는 지표다.

권장식: (현금가 − 세금·유류할증) ÷ 사용 마일. 세금 처리 방식을 화면에 공개한다.

검증: 80만 − 10만 ÷ 4만 = 17.5원/마일.

왜 원/마일을 보나

같은 4만 마일이라도 장거리 성수기 현금가가 높을 때와 국내선 할인가일 때 가치가 다릅니다. 원/마일을 보면 어디에 태울지 우선순위를 정하기 쉽습니다.

이 지표는 "이 숫자가 나오면 무조건 써라"는 절대 기준이 아닙니다. 본인의 다른 사용처, 만료 임박 여부, 현금 여유와 비교하는 상대 지표입니다. 상세 해설은 현금 vs 마일 글을 보세요.

세금 처리 로직 (공개)

차감 모드(권장): 분자 = 현금 항공권 가격 − 세금·유류할증. 마일로 대체하는 것은 보통 운임 부분이기 때문입니다. 미차감 모드: 분자 = 현금가 전체. 세금을 마일 가치에 포함해 보고 싶을 때 씁니다.

분모는 사용(또는 예상 사용) 마일입니다. 0 이하면 계산하지 않고 폴백합니다. 유류할증이 큰 구간에서는 차감 여부가 원/마일을 크게 바꿉니다 || 유류할증 가이드 참고.

예시

현금세금마일차감 시 원/마일
800,000100,00040,00017.5원
120,00030,00015,0006.0원
1,500,000200,00070,000약 18.6원

두 번째처럼 단거리·저가 현금 구간에서는 원/마일이 낮아, 마일을 아껴 장거리에 쓰는 편이 나을 수 있습니다. 단, 만료 임박이면 낮은 가치라도 소멸보다 나을 수 있습니다. 단거리 손실 패턴은 국내·단거리 글에 정리했습니다.

주의

  • 유류할증을 무시하면 가치를 과대평가하기 쉽습니다.
  • 좌석이 없으면 원/마일이 높아도 쓸 수 없습니다.
  • 비즈니스·성수기는 현금가와 필요 마일이 같이 올라 해석이 달라집니다.
  • 연회비 손익에 넣을 때는 연회비 계산기와 같은 가정 원/마일을 쓰세요.

자주 묻는 질문

17.5원이 좋은 건가요?

절대 기준은 없습니다. 본인의 다른 사용처·만료·현금 여유와 비교하는 상대 지표로 쓰세요.

세금은 어디에 입력하나요?

항공권 견적의 세금·유류할증·공항세 합을 넣으면 됩니다. 항목 정의는 항공사·OTA마다 다를 수 있습니다.

비즈니스 좌석도 같은 식인가요?

식은 같고, 현금가와 필요 마일이 달라져 원/마일이 크게 변합니다.

왕복·편도 중 어떤 현금가를 넣나요?

마일로 대체하려는 구간과 같은 여정의 현금 견적을 넣으세요. 편도끼리 비교하는 편이 덜 헷갈립니다.

출처·기준

본 정보는 기준이며, 항공사·카드사의 적립·발권·전환 안내 변경 시 갱신합니다.